오바마 케어

2014년 건강보험 개혁안

A. 개인:

1. PPACA(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라는 법안에 준하여 모든 국민들이 기존 병력과는 상관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보험에 가입하여 예방과 정기검진을 통하여 건강을 지킴으로서 국가적인 먼 안목으로 볼때 의료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 국민의 보험가입 의무화를 2014년 부터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2. 벌금

분류 어 른 자 녀 가족 최대 벌금
2017년 벌금이 계속해서 증가할 것입니다
2016년 $695.00 $347.50 $2,085 또는 수입의 2.5%중 높은 것
2015년 $325.00 $162.50 $975 또는 수입의 2%중 높은 것
2014년 $95.00 $47.50 $285 또는 수입의 1%중 높은 것

3.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기준 (조지아 해당)

가족 구성원 수 보조 가능한 연간 수입
1 $11,770 부터 $47,080
2 $15,930 부터 $63,720
3 $20,090 부터 $80,360
4 $24,250 부터 $97,000
5 $28,410 부터 $113,640

4. 연령과 흡연에 따른 보험료

2014년부터 시행된 오바마케어는 개인의 기존 병력에 관계없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지만 흡연자(보험가입6개월전에 금연시 비흡연자로 간주) 는 비흡연자에 비해 50%까지 보험료의 인상이 됩니다.
또한 고령자라 하더라도 젊은층에 비해 3배 이상의 보험료 차이가 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5. 가입 방법

선우 보험에 전화 주시거나 첨부된 양식에 기재하셔서 이메일로 보내 주십시오.

B. 그룹(소규모 사업체: 2-50명 이하 풀타임 직원)

1. 2014년부터 시작된 새로운 건강보험(Affordable Care Act)은 50명 이하의 풀타임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체가 의무적으로 직원에게 보험을 제공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50명 이상의 풀타임 직원 (주 30시간이상 근무) 이 있는 사업체라면 2016년부터 고용주가 직원과 부양가족들에게 최소한도의 보험을 제공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어길시에 처벌 대상이 됩니다.

2. 벌금

95% 의 풀타임 직원에게 보험 혜택을 제공하지 않는 고용주는 직원 1인당 연간 $2000, 또한 직원이 정부보조를 받아서 개인적으로 보험을 가입한 경우는 직원 1인당 연간 $3000의 벌금을 부과 받게 됩니다. 직장에서 보험을 제공받고 있는 직원이라도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가 급여의 9.5%가 넘으면 합리적인 가격선을 넘기 때문에 정부의 보조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 때에 고용주는 보험을 제공하더라도 직원이 부담하는 비용이 합리적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서 보조를 주었다는 이유로 연간 $3000의 벌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3. 건강보험 개혁안에 대한 질문과 신청

전문인의 도음을 받으시려면 선우보험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Phone: (678) 417-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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